정적인 화면 안에서 색면이 천천히 호흡하는, 작가의 2021년 신작 회화.
작품 설명 한 번 쓰면, 인스타 캡션·컬렉터 회신·뉴스레터·해외 부스 자료까지. 같은 원고가 채널마다 다른 결로 다시 쓰일 뿐, 글쓰기는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메일·뉴스레터·부스 자료를 참고해 갤러리 고유의 톤을 유지합니다. 인스타 캡션은 짧게, 뉴스레터는 풀어서, 부스 라벨은 격식 있게. 한국어·영어, 채널과 언어에 맞는 길이와 결로 자동 조정됩니다.
자동 발송은 없습니다. 모든 초안은 사용자가 검토한 뒤 나갑니다. 무엇이, 언제, 어떻게 나갈지 — 결정은 당신의 영역입니다.